요즘 업무상 기술 규격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doc 파일이라서 MS Word를 이용해서 보고 있는데 간혹 모르는 단어가 나옵니다.

그러면 웹을 열고 포털 사이트의 영어사전에 단어를 검색합니다.

이것도 한두번이지 반복되니까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찾았습니다.


뒤져보니 워드 자체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MS Word 2016입니다.)

이제 저 기능을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단축키를 추가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파일]-[옵션]에 들어가서 아래의 '사용자 지정'을 클릭합니다.

이제 여기서 검토 탭을 선택하고 명령에서는 Translate를 고릅니다.

단축키는 편하신대로 설정하면 되는데 사용하기 편리한 단축키는 뭔가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저는 Ctrl + Q를 기존 단축키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이를 없애버리고 새로 맵핑 했습니다.

새 바로 가기 키에 Ctrl + Q 버튼을 누르시면 반영이 됩니다.

아래의 그림은 이미 제가 설정해 둔 다음에 캡쳐한 스크린 샷입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커서를 그 단어에 두고

'Ctrl + Q'를 누르면 오른쪽에 단어 뜻이 나옵니다. 엄청 편리합니다.


예를 들면 제가 precedence 단어 뜻을 잘 모른상태에서

대충 precedence 단어 중간에 '|' 커서를 두고 Ctrl + Q를 누르면

오른쪽에 아래처럼 단어 뜻이 조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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